노원주민대회 들어보셨나요?


2019년 10월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600여 명의 노원주민이 모여 <제1회 노원주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 날 주민들은 “기득권 정치에 의존하지 말고, 대리 정치인을 뽑는 유권자 노릇에 갇히지 말자! 주민이 스스로 뭉쳐서 힘을 형성하고 정책 결정에 직접 개입하고 잘못된 정치를 통제하자!”고 선포했습니다.


1회 주민대회에서 주민들은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들을 우리 손으로 해고해야 한다'는 노원 주민 7천명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입법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바꾸는 1 개의 주민 요구안을 모았습니다. 모인 요구안을 발표하고, 국회의원과 시·구의원들에게 답변을 받고, 주민직접정치를 선언하는 대회였습니다.


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를 소개합니다.


노원주민들은 주민의 힘을 계속 키우고 주민대회를 이어가기 위해  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올해는 선언을 넘어 실질적인 개입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 세금 우리가 쓰기 운동>을 제안하고, 

주민들과 함께 노원주민투표 성사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에는 노원지역의 주민모임, 사회단체, 노동조합, 종교단체와 정당 약 50여개 조직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주민직접정치 운동의 주인이 되고싶다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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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주민투표 소개 영상 ▼  

<제1회 노원주민대회> 현장스케치 영상 보기

노원주민투표는 

2019년 <제1회 노원주민대회>를 잇는

주민 직접정치 행동입니다. 

노원주민투표는 

<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합니다.


노원주민대회 들어보셨나요?


2019년 10월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600여 명의 노원주민이 모여 <제1회 노원주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 날 주민들은 “기득권 정치에 의존하지 말고, 대리 정치인을 뽑는 유권자 노릇에 갇히지 말자! 주민이 스스로 뭉쳐서 힘을 형성하고 정책 결정에 직접 개입하고 잘못된 정치를 통제하자!”고 선포했습니다.


1회 주민대회에서 주민들은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들을 우리 손으로 해고해야 한다'는 노원 주민 7천명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입법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바꾸는 1만 개의 주민 요구안을 모았습니다. 모인 요구안을 발표하고, 국회의원과 시·구의원들에게 답변을 받고, 주민직접정치를 선언하는 대회였습니다.

 

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를 소개합니다.


노원주민들은 주민의 힘을 계속 키우고 주민대회를 이어가기 위해  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올해는 선언을 넘어 실질적인 개입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 세금 우리가 쓰기 운동>을 제안하고, 

주민들과 함께 노원주민투표 성사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에는 노원지역의 주민모임, 사회단체, 노동조합, 종교단체와 정당 약 50여개 조직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주민직접정치 운동의 주인이 되고싶다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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