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1 주권자의 명령! 제3회 온라인 노원주민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민투표 결과도 확인하세요!

관리자

코로나와 무더위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주민여러분들 덕분에 올해 노원주민투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주민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주민투표 마지막날인 바로 8월 29일, 

2021 주권자의 명령! 제 3회 온라인 노원주민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 함께 확인하시죠!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올해 노원주민투표 결과입니다. 노원구 재난지원금 지급이 가장 많은 득표를 하였습니다.


노원구 재난지원금 지급 5,031명

경비, 청소 노동자 고용안정보장 4,566명

세금페이백 3,004명

골목길 가로등, 골목길 CCTV 확충 2,833명

노원구 선출직 공직자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 및 공개 2,172명


 

3회 온라인 노원주민대회 사회는 최나영 공동조직위원장이 진행하였습니다.


주민발언대에서는 하계동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노득기님과 공릉동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일하는 이소정님이 발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차봉은 투표관리위원장, 최나영 공동조직위원장의 개표 결과 발표도 있었습니다!




개표 결과 발표 이후 

작년 투표 결과 반영 현황과 함께 5가지 정책 실현 방향 제안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강여울 정책국장이 발제하였습니다.







노원구 재정감시 3대 조례제정운동 관련 영상을 함께 보고 마지막으로 2021 노원주민 직접정치 선언을 낭독했습니다.

낭독에는 강미경, 김종석 공동조직위원장이 수고해주셨습니다.



 

2021 노원주민 직접정치 선언

가장 현명한 정치인은 주민이다

 

‘노원구 경비실 에어컨 설치율 96%’.

이 기록 안에는 많은 주민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찜통더위에 경비노동자들도 시원한 곳에서 일할 수 있게 하자는 이타심, 주민들이 정책을 직접 만들고 결정할 수 있다는 자신감, 주권자가 투표일이 아닌 일상에서도 행정을 움직일 수 있다는 깨달음.

 

우리는 기성 정치가 불가능하다고 수년 동안 미뤄온 일을 주민의 힘으로 실현해낸 자랑스러운 노원주민이다.

 

우리는 주민의 절박한 삶을 뒷전에 두는 기성 정치를 넘어설 것이다.

 

우리는 더 나은 주민의 삶을 만들어낼 가장 현명한 정치인은 주민이라 믿는다.

 

주민에게 권력을.

우리는 “주인이 주인 노릇하겠다”라는 선언 이후, 관이 주도하는 주민참여정치를 능가하는 주민직접정치의 길을 열어냈다.

 

‘정치는 오로지 주민을 위하여.’

정치인들이 고생할수록 주민이 편안해지고, 정치인들이 편안하면 주민이 고생스럽다.

정치는 가능한 일 만 골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삶에 절박한 문제라면 어렵더라도 해결해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주민의 직접정치와 단결의 발걸음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2021년 8월 29일

제3회 노원주민대회 참가자 일동


<비하인드컷^^> 

3회 온라인 노원주민대회 출연자들 함께 찰칵!



*제3회 온라인 노원주민대회 다시보기: https://youtu.be/KUGKiq_zAy4


"이제 투표안 실현을 위해 주민분들과 함께 힘모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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